나만의닥터 "비대면진료로 황금연휴 의료공백 해소"
- 정흥준
- 2025-05-02 17: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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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운영 체계 돌입...지난 설에도 이용률 2.3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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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앱 내 비대면 진료와 처방약 조제 연계 시스템을 정상 운영한다. 또 이용자들이 연휴 중에도 안정적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나만의닥터에 따르면 지난 설 연휴 기간에도 비대면진료 이용 건수는 평상시 대비 약 2.3배 증가한 바 있다.
손웅래 대표는 “통상 연휴 기간에는 병원과 약국 운영이 제한되면서 비대면 진료 수요가 급증하는 경향이 있다”며 “진료 대기시간을 줄이고 실시간 약국 매칭 기능을 강화해 연휴 동안의 의료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휴 진료 대응에는 특히 '문 연 병원 및 약국 지도’ 기능이 주축이 된다. 비대면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방문 진료가 필요한 상황에서 앱을 활용해 문 연 병원, 약국 찾기 기능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비대면 진료를 받은 후에는 조제가 가능한 영업 중인 약국을 알려줘 약 수령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한다.
특히 새롭게 출시한 의료마이데이터 연동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과거의 의료 기록을 언제든지 불러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갑작스럽게 찾은 병원에서도 환자는 자신의 진료 이력을 손쉽게 제출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손 대표는 “연휴 기간은 의료 접근성이 낮아지는 시기인 만큼, 의료 플랫폼으로서 공공성과 연속성이 중요하다”며 “이용자들이 어디서든 앱 하나로 진료부터 처방약 수령까지 불편 없이 해결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만의닥터는 ‘대한민국 1위 비대면 진료 플랫폼’을 을 자신하며 진료뿐 아니라 약국 정보, 건강상담, 복약지도 기능 등 다양한 헬스케어 기능을 통합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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