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남대문경찰서, 건강한 사회 만들기 동참
- 김민건
- 2020-07-02 15:48: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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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행, 우울증, 자살예방 활동 등 상호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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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김인혜 회장은 남대문경찰서에서 중구민의 편안한 생활을 위해 불철주야 진력하는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구약사회와 남대문경찰서는 상호 교류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해당 사업은 구약사회가 추진하는 관내 사회공헌사업, 소녀돌봄약국, 범죄피해자 지원사업, 세이프약국 등이다. 또한 정신건강센터와 연계해 조현병 환자로 인한 묻지마폭행, 우울증 예방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삼한철 남대문서장은 "앞으로 약국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 내 혼자 근무하는 여약사 약국은 특별순찰하겠다"며 "약국 안전을 위한 치안에 책임지며 상호 지속 소통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구약사회에서 김인혜 회장과 양현하 부회장, 조창명 감사, 이선민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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