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
- 김지은
- 2020-07-12 17:36: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이날 상반기 자체 감사 일정과 관련 코로나19로 사태 추이를 살피면서 비대면 감사 일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하반기 연수교육 역시 비대면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서울시약사회 협의해 온라인 연수교육을 진행, 추후 확정해 회원 약사들에 통보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자선다과회와 제45회 등산대회 일정 등을 논의하는 한편, 구약사회관이 노후 돼 두 번에 걸쳐 배관 누수 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전영옥 회장을 비롯해 서미영, 김수남, 이수영, 이성희, 최명숙 부회장, 오천권, 신형근, 이은경, 신경, 이현희, 김병주 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