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건보공단과 다제약물관리사업 간담회 진행
- 김지은
- 2020-07-16 09:31: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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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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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건보공단 정혜경 약사는 다제약물 관리 사업과 관련 약사 모형의 필요성과 목적, 추진 성과와 계획, 서비스 내용 등을 소개하고, 상담기록지 작성 방법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노수진 회장은 “약사 역할이 약국 안에서의 처방검수, 조제, 투약을 넘어 환자의 약력, 약물관리로 확장돼야 한다”며 “방문약료는 약사 손을 떠난 약이 가정에서 어떻게 소비되는지를 직접 확인하면서 관리하는 효과적인 서비스”라고 말했다.
노 회장은 “우리 분회 회원 약사들은 모두 참여할 수 있었으면 한다”면서 “올해는 지역 신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으로 구로 주민들에게 이 사업을 널리 알리겠다”고 했다.
건보공단 지영하 팀장은 “구로구약사회의 활약상을 익히 들어왔다”면서 “올해도 자문약사로 많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의견 많이 내 주시길 바라며 노령 층 약물 관리 를 잘 해서 노인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김주환 약사는 “우리 약국에서만 드시는 약도 상당한데 집에서는 잘 복용하고 있는지 걱정이 될 때가 많다”며 “이번 기회에 직접 가정을 방문해 관리해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 모든 약사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국민들에게도 홍보해서 좋은 사업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영하 팀장과 정혜경약사, 이가연, 최지선 간호사, 서울시약사회 장현진 부회장, 구로구약사회 노수진 회장, 최흥진, 김수원 부회장, 신규 자문 약사 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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