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자이, 자체 개발 앱 활용'슬기로운 헬피 생활' 진행
- 어윤호
- 2020-08-03 15: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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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시대 맞춤 임직원 건강관리 프로그램 제공
- 앱 '핼피', 출시 3개월만에 다운로드 30만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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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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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로 바쁜 직장인들이 건강을 챙기는 것이 쉽지 않고 코로나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이른바 '확찐자' 등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임직원들이 늘어남에 따라 회사가 직원들의 건강관리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지난달 1일부터 시작한 슬기로운 헬피(HeLpy)생활은 개인별 목표설정 후 헬피(HeLpy) 앱 내에 지속적인 건강기록으로 본인이 설정한 다양한 건강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약 200 여명의 임직원이 혈압, 혈당, 금주, 금연, 체중 관리 등 본인이 생각하는 건강문제와 헬피(HeLpy)앱 내에서 추천 받은 나에게 필요한 건강 목표 및 질환 위험도를 바탕으로 개인에게 맞는 목표를 설정한 후 꾸준한 기록으로 달라지고 있는 모습을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유하며 독려하고 있다.
슬기로운 헬피(HeLpy)생활이 시작되고 불과 한달 만에도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인 체중 관리를 통해 혈압, 혈당 등 수치가 되었다는 직원들과 꾸준한 운동으로 체형 교정이 되면서 점점 허리, 목 등의 통증이 줄어들고 있다는 직원들의 생생한 후기 공유로 한국에자이 내에서는 당분간 헬피(HeLpy)를 활용한 건강관리 열풍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자이는 헬피(HeLpy)를 활용한 임직원의 건강관리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는 복안이다.
한편 헬피(HeLpy)는 1월 런칭 이후 약 3개월 만에 다운로드 30만 건, 회원가입 15만명을 달성하였으며 현재 UI/UX개선을 통한 유저의 편의성 및 만족도 강화, 다양한 포인트 제도 도입으로 신규 유저 확보 및 유저 충성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등 9월 대대적인 리뉴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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