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파업 계속한다…7일간 단체행동 비대위 위임
- 강신국
- 2020-08-30 12:17: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파업 지속 여부 재투표서 186명 중 134명 '파업지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대전협 비대위)가 전날 오후 10시부터 시작된 마라톤회의 결과 무기한 집단휴진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전협 비대위는 이날 "모든 전공의는 대전협 비대위 지침에 따라 단체행동을 지속한다"며 "대의원은 이후로 7일 동안 모든 단체행동 관련된 주요 의사결정을 대의원의 의견을 수렴한 박지현 비대위원장에게 위임한다"고 밝혔다.

앞서 진행한 투표에서도 파업 지속에 대한 찬성이 우세했지만 과반 정족수 1명을 채우지 못해 부결된 바 있다.
관련기사
-
전공의 업무복귀 결정 기로에…1표에 엇갈린 운명
2020-08-30 11:41
-
의협, 9월 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정부 태도변화 촉구
2020-08-28 20:41
-
집단휴진 마지막날, 전공의 10명중 8명 병원 밖으로
2020-08-28 20: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5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6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9"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10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