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3-25 02:47:16 기준
  • 용산
  • 오스틴 제약
  • 직듀오
  • 위험분담제
  • 개량신약
  • 약국경영 활성화 AI
  • 동구바이오
  • 크레소티
  • 보노프라잔
  • 임상
팜스타트

박능후 "의대 정원 확대 등 정부 의지 변함 없어"

  • 이혜경
  • 2020-10-07 20:47:46
  • 김원이 의원, 공공병원 건립·지역 의사제 동시 추진 강조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공공의료 확충과 의대 정원 확대 등 제도 추진 의지에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국회 전문기자협의회 제공
박 장관은 7일 열리고 있는 국회 보건복지위워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김 의원은 "실력있는 의사 충원, 공공병원 건립, 지역 의사제를 동시에 추진해 공공의료를 확충해야 한다. 정부가 추진하던 의대정원 확대, 공공의료 확충 등은 예정대로 추진할 계획이냐"고 묻자, 박 장관이 "정부 의지는 전혀 변함이 없다"고 답했다.

한편 김 의원은 공공의료 호가충을 위해 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일산병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김 의원은 "공단 병원에서 건강보험 수가를 바탕으로 급여 내에서 표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수가 조정 등 연구를 하는 등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공공의료 후보군을 포함해 공단 병원 설립 추진도 방법"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 장관은 "20대 국회부터 문제제기가 많았고 검토도 했다. 현재 연구 중"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