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통, 'K-Hospital Fair'서 환자안전관리 플랫폼 공개
- 노병철
- 2020-10-20 10:00: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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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케어 Safety 플랫폼으로서의 영역 확장
- 의료계종사자들을 위한 오픈 동영상 플랫폼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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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통은 기존 의료기관 환자안전 감염관리 병원경영 ICT 시스템에서 헬스케어 세이프티 플랫폼(HSP:Healthcare Safety Platform)으로 브랜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헬스케어 세이프티 플랫폼(HSP:Healthcare Safety Platform)이란 병원의 환자 안전과 감염관리 A부터 Z까지 지원하는 병원 토탈케어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구체적인 분야는 큐피스(환자안전, 감염관리), 엠웍스(소통.협업 병원 그룹웨어), 엘비티 (비대면 온라인 통합교육센터), 엠봅TV(헬스케어 오픈 동영상 플랫폼), 마마(병원 평가 서식 라이브러리), 컨설팅 등이다.
메디통은 이번 박람회에서 확장된 헬스케어 세이프티 플랫폼의 첫걸음으로 국내 최초 의료계 종사자들을 위한 오픈 동영상 플랫폼인 엠봅TV도 공개할 예정이다.
엠봅TV는 의료계 종사자들을 위한 오픈된 동영상 플랫폼으로 누구나 쉽게 플랫폼 안에서 채널을 개설하고 동영상을 업로드 할 수 있다. 또한 메디통에 가입된 병원이라면 병원임직원들이 부서별로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다.
메디통은 400여병원에서 12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1일 로그인 회원수가 1만5000여명으로 국내 최대 병원임직원 가입 사이트이다.
엠봅TV에는 3주기 의료기관 인증 평가, 중소병원 적정성평가, 새롭게 바뀌는 노무·세무 법, 의료분쟁과 의료법, 메디컬 CS교육, 코칭, 환자 경험 관리, 환자 안전과 감염관리 관련 등 의료인에게 유익한 강의와 정보가 담겨있다.
향후 메디통 엠봅TV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대면 교류가 어려운 의료기업과 의료인이 협력과 상생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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