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27일까지 서면으로 정기총회 진행
- 김지은
- 2021-01-25 11:14: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행부 결의에 따라 2021년도 제63회 정기총회를 서면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지난 19일 이번 총회와 관련한 자료와 결의서 등을 회원 약사들에게 발송했으며, 자료 회신은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이어 총회 결과에 대한 보고는 오는 2월 3일 분회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며, 총회 안건은 ▲2020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 8729;세출 결산 승인의 건▲2021년도 사업계획( 안) 심의 건 ▲2021년도 세입& 8729;세출 예산( 안) 심의 건 ▲지부 또는 대한약사회 건의 사항 ▲기타 사항 등이다.
이번 총회 진행과 관련 문의는 서대문구약사회 사무국 유선전화(02-379-2109)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