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서울 법인택시 승객에 건강 콘텐츠 제공
- 강신국
- 2021-01-26 21: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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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단체가 서울 법인택시(Tmoney-onda)에 건강정보 컨텐츠를 제공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25일 TO21COMMS(대표이사 류병철)와 서울 법인택시 스마트 패드에 안전한 의약품 사용 정보를 비롯한 건강정보 콘텐츠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대업 회장은 "약사회가 제공하는 건강 정보 컨텐츠로 실속있는 건강 노하우를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양질의 건강정보 컨텐츠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병철 TO21COMMS 대표이사도 "서울 법인택시에 대한 서비스 개선과 택시 탑승객에게 양질의 건강정보를 제공하자는 좋은 취지의 업무협약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류 대표는 티머니 택시콜 플랫폼 onda에 올해 상반기까지 스마트 패드를 탑재한 택시를 1만대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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