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2020년 회무-회계 상급회 지도감사 받아
- 강신국
- 2021-02-28 22:24: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25일 2020년도 상급회 결산감사를 수감하며 코로나19에 위축되지 않고 내실 있게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대한약사회 감사단(전영구, 권태정, 박형숙, 이태식)은 지난해 회무 및 회계전반에 대해 검토하고, 아울러 주요 사업계획 대비 추진현황과 약사 주요 현안 등을 점검했다.

이에 박영달 회장은 "감사단의 지도사항을 통해 부족한 점과 보완해야할 점은 즉시 회무에 반영해 약사회가 보다 내실 있게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올해는 코로나19에 굴하지 않고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등 회무 활동을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감사에는 감사단과 함께 김동근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박영달 회장, 조양연, 연제덕, 김희식 부회장 신경도 위원장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가 신약개발 엔진"…제약 R&D, 팀 넘어 센터급 격상
- 2현대약품, 임상 중단·과제 폐기 속출…수출 0% 한계
- 3급여 확대와 제한의 역설…처방시장 순항에도 성장세 둔화
- 4내년부터 '의료쇼핑' 실시간 차단…기준 초과 청구 즉시 삭감
- 5한독, 디지털헬스 사업실 ETC 편입…처방 중심 전략 가속
- 6약사 몰리는 개업 핫플…서울 중구·송파, 경기 수원·용인
- 7'바이오벤처 성공신화' 식약처가 직접 지원…규제 상담 전문화
- 8HER2 이중항체 '지헤라', 담도암 넘어 위암서도 가능성
- 9약국 독점 운영권 엇갈린 판결…승패 가른 핵심 요소는?
- 10식약처, 노바티스 척수성 근위축증 신약 신속허가 심사 착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