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이달부터 약국·한약국·도매 등 120곳 점검
- 강혜경
- 2021-03-01 20:20: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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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상비약 판매업소·도매업체·마약류취급업소 포함
- 무자격자 조제·판매, 사용기한 경과 의약품 저장·진열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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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상비약 판매업소와 도매업체, 마약류취급업소 등도 대상에 포함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행위, 사용기한 경과 의약품 저장·진열 행위, 의약품 적정 보관여부, 마약류 관리상황 및 기타 약사법 준수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지도를 통해 개선하고, 중대하고 고의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계획이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의약품 판매업소 등의 지도점검을 통해 약사법 등 위반소지를 사전에 예방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의약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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