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건기식 시장 진출…사업다각화 전략
- 정새임
- 2021-03-15 11:38: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업부 신설 후 신제품 2종 루테인·오메가3 출시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첫 신제품으로 선보인 건기식은 '루테인지아잔틴'과 '알티지오메가3'다. 루테인지아잔틴은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함유해 눈 노화로 감소하는 황반물질을 보충한다.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A와 항산화 물질인 셀렌, 비타민E, 그리고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등을 함께 담았다.
알티지오메가3는 오염이 적은 노르웨이산 소형어종에서 추출한 오메가3로 정제어유를 재가공해 불포화지방산 함량을 높였다. 정제어유보다 흡수율이 높고 섭취 후 불쾌감이 나타날 수 있는 비린내가 적은 것이 장점이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신풍제약은 창립 이래 약 60년 동안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성장한 전문치료제 제조회사로 건기식 사업을 통해 국민들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도움으로써 신풍제약의 기업이념인 인류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관련기사
-
R&D지원·투자·부동산...제약바이오, 사업 확장 청사진
2021-03-10 06:20
-
제약사 2곳 중 1곳 주총 25·26일 개최…코로나 주의보
2021-03-09 06:15
-
'임상 실패' 불안감↑…코로나치료제 얼마나 왔나
2021-03-06 06:15
-
신풍제약 "피라맥스 코로나 2상 속도…4월 종료 예정"
2021-03-05 10: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2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3"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4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5린버크, 분기 처방액 100억 돌파…JAK 억제제 시장 독주
- 6코오롱생과, 인보사 원맨쇼 탈피…차기 파이프라인 확대
- 7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8큐로셀, 국산 첫 CAR-T 상업화 시동…"9월 급여 출시 목표"
- 9유럽 허가 450억 확보…유한 '렉라자' 기술료수익 총 4400억
- 10“전국 교정시설 내 약사 배치를”…약사회, 법무부와 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