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원, 처방전 스캐너 보증금 2차 반환 접수 개시
- 강신국
- 2021-05-03 23:35: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2014년 당시 약학정보원이 케이팜텍 스캐너 서비스를 타사로 이관하는 과정에 무리하게 서비스 업체를 변경해야 했던 다수의 약국 사용자가 케이팜텍과 약정원의 분쟁으로 스캐너 서비스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한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최종수 원장은 "회원을 끝까지 책임지는 무한 책임의 자세로 스캐너 서비스 이관에 따른 보증금 미반환금을 책임지고 반환하기로한 이사회 결정이 있었다"며 "1차로 4일간 접수를 진행했으나 미처 접수 못한 회원을 위해 조금 더 긴 기간으로 2차 접수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1차 접수와 마찬가지로 계약기간 미종료에 따른 위약금을 일괄 면제하고, 보유중인 미반납 스캐너 장비의 반환 의무도 해지해 장비를 반납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약정원 홈페이지(www.health.kr)나 PIT3000 공지사항을 통해 보즘금 반환 신청을 하면 스캐너 보증금 20만원에서 이관 당시 사용료 미납금(일부 사용회원이 이관시 전월 및 전 전월의 사용료를 정산하지 않은 금액)을 공제하고 신청하는 계좌로 입금 처리된다. 2차 신청자에 대한 입금처리는 접수 완료후 한달 안에 이뤄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 2하루에 탈모약 630일치 쇼핑…'처방 자판기'된 비대면 진료
- 3통합약사 국감 이슈화 무산…의료일원화는 논의 예고
- 4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5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6임총 앞두고 '법률자문설'까지…약사회 비대위 갈등 격화
- 7정은경 "미프진 의사 원내처방 불가피…외래조제 위헌 소지"
- 8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완화…2028년 말 살포자제 유예 전망
- 9준혁신형 약가우대로 부족...복지부 "업계 의견 들어 보완"
- 10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신약 허가…한국인 비만약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