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 키트 시범사업…휴마시스, 20만개 공급
- 강혜경
- 2021-05-13 11:56: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콜센터 및 물류센터 등에 우선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3일 휴마시스(대표이사 차정학)는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 20만개를 서울시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되는 키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검사를 위한 목적으로 콜센터와 물류센터 근무 직원 등에 우선 시범 적용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시범사업을 통해 추후 추가 납품 등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휴마시스 측은 "원활한 공급이 이뤄지도록 납기일정을 준수하고 필요한 상황에 따라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2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3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4[기자의 눈] 삼천당제약 사태, 정보 불균형 공시 개혁 신호탄
- 5'실손24' 안 하는 의원·약국 74% ...정부 개선책 마련
- 6한국로슈진단 매출 4600억 최대…신사업 시너지 확대
- 7시지바이오, 매출20%·영업익 200%↑…매각 앞서 몸값 증명
- 8[현장] 씨어스, AI 병동 실시간 전환…환자·간호·운영 혁명
- 9첨단재생의료·1조원 메가펀드…"바이오헬스 5대 강국 도약"
- 10약국 86.9% "거점도매 정책으로 의약품 수급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