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본부, 유아·청소년 교육강사 역량 강화 나서
- 강신국
- 2021-07-04 22:13: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지난 2일 경기도약사회관 강당에서 2021 유아·청소년 예방교육 강사 보수교육을 열고, 강사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올해 경기마퇴본부가 새롭게 제작한 유아 신규 교육 콘텐츠는 '따그닥킹 요정과 함께하는 약물 안전 이야기'를 타이틀로 세부 주제별로 '몸에 해로운 약물을 배우고 대처하기'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주제 1 약물 오남용하지 말아요! ▲주제 2 가정용 화학제품은 먹거나 장난치면 안 돼요. ▲주제 3 전자담배도 몸에 해로워요! ▲주제 4 술은 위험해요 등 모두 4가지 소주제로 구성돼 있다.
이정근 본부장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아·청소년 예방교육 강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신규 개발된 교육 콘텐츠의 교수법과 기존 노하우를 접목시켜 아이들이 중독 약물로부터 자신의 몸과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