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서울지원 '안전문화 확산' 거리 캠페인 진행
- 김정주
- 2021-11-10 17:05: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드코로나 시대 '겨울철 대비 안전 캠페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정주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남길랑)은 10일 지원이 위치한 경찰병원역 인근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심사평가원의 대국민서비스를 홍보했다.
캠페인에서는 겨울철을 앞두고 한랭 질환 예방가이드 및 난방용품 안전 매뉴얼을 중점적으로 홍보해 지역사회에 안전의식 확산에 동참했다.

이와 함께 단계적 일상회복에도 도움 되고자 마스크, 손소독 티슈 등 개인 방역 물품을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남길랑 서울지원장은 "서울지원이 송파구로 이전한지 2년째,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꾸준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고 안전과 안심이 공존하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현하는데 더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