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마케팅본부장에 삼성 출신 전상진 상무 영입
- 이석준
- 2022-01-05 1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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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바이엘, 한국노바티스, 신풍제약 등 경력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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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상무는 한국바이엘 영업부 경력을 시작으로 한국노바티스 항암제부 마케팅 매니저, 신풍제약 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는 대관업무와 국내 파트너사 관리 등 한국 비즈니스를 총괄했다. 국내 제약 시장에 대한 이해도와 통찰력이 높은 마케팅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삼진제약은 "이번 인사로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능동적인 대처와 창의적인 마케팅 전략이 수반된 대형 품목 육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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