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약대 동문회, 초도이사회서 '장학기금 조성' 논의
- 강혜경
- 2022-02-16 09:21: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문장학금 장기 계획 수립 등 당부…올해년도 사업계획 확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삼육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보현)가 지난 12일 대한약사회관 4층 회의실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장학기금 조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김보현 회장을 비롯한 동문회장단과 각 부문별 상임이사, 기수 대표 및 감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문회는 이날 올해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짓고, 동문회 장학기금 조성과 지역별 소모임 진행 등에 대해서도 계획안에 따라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실행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