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합격 축하해요"…삼육약대 총동문회, 환영회
- 강혜경
- 2022-03-02 08: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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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학번 새내기 약사들 대상…"학생 신분 벗어나니 설렘과 불안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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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삼육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보현)가 올해 면허를 받은 새내기 약사들을 축하하는 '신입 약사 환영회'를 진행했다.
삼육약대 총동문회는 지난달 19일 비대면으로 신입 약사 환영회를 열고 사회로 진출한 학생들을 축하하고, 동문회 참여 등을 안내했다.
김보현 회장은 "사회로 나온 후배들의 첫 출발을 응원한다"면서 "신입약사의 마음을 항상 기억하며 지역에서 주민들과 함께 하는 약사가 되라"고 주문했다.
이에 송민준 약사는 "학생 신분을 벗어나 새내기 약사가 되고 나니 설렘과 불안감이 공존했다"며 "이번 동문회 가입을 통해 삼육대학교 약학과에 대한 소속감을 유지해 나갈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사람의 약사로서 동문회와 지역 약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졸업생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환영회에는 김보현 회장을 비롯해 고정철 수석부회장, 박일호 재무이사, 정상원 재학생지원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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