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품절 사태로 한시적 성분명처방 시급"
- 정흥준
- 2022-03-18 19:11: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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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상임이사회 개최...신규 부회장·이사 선임
- 약 수급불균형·비대면플랫폼 대책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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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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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신규 부회장과 상임이사들이 참석해 올해 사업 계획안을 점검했다. 12대 집행부에는 정한성, 염인아, 황해평, 김강미, 황숙경 부회장이 선임됐다. 이사는 이주희(윤리), 최명수(총무), 박승아(약국), 고세윤(학술), 최지영(병원약사), 박경아(여약사), 송은영(홍보) 약사가 임명됐다.
임원 상견례와 함께 위원회별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다음 회의까지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구약사회는 수급불안정 의약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시적 성분명 처방 도입이 시급하다고 결론을 냈다. 방역당국과 적극적인 협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상급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아울러 닥터나우 등 약 배달 플렛폼에 대해 약화사고 우려를 표명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인 디지털플랫폼 대전환으로 헬스케어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현실을 자각하고, 대한약사회가 정책 개발과 대안 제시에 선제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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