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상담에 활용하세요"...코로나 후유증 사례집 발간
- 정흥준
- 2022-05-13 18:53: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윤커뮤니케이션, 세계 각국 사례와 연구 집대성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보건의료 전문학술도서 출판사인 조윤커뮤니케이션은 코로나 확산 초기부터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일본과 미국, 영국 등에서 발표된 감염 후유증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연구 보고서를 집대성한 ‘코로나 후유증 증상 치료 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은 코로나 감염 후유증 사례, 감염증 사례, 감염후유증 치료-건강관리 사례 등 3개 파트로 구성돼있다.
책에서는 격리 해제 후에도 이상증상이 3주 이상 지속될 경우 적극적 진료를 받도록 안내하면서, 정부 차원의 연구와 체계적 관리 가이드라인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 후유증을 제때 치료받지 못하면 신체적·정신적 장애로 평생 고생할 수도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 보건의료인들이 앞장서 격리해제 이후 이상증상이 3주 이상 지속될 경우 적극적으로 진료 받도록 안내하는 한편, 정부차원의 후유증 관련 연구와 체계적인 관리 가이드라인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6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7'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 10에스티팜, 수주잔고 4600억 돌파…신약 성과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