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팜, 뇌전증신약 중남미 기술수출...계약금 200억
- 김진구
- 2022-07-14 10:1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로파마와 기술수출 계약…계약금 200억+마일스톤 600억원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계약은 유로파마(Eurofarma Laboratorios S.A.)와 체결했으며, 총 기술수출 금액은 6200만 달러(약 810억원)이다.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은 1500만 달러(약 196억원)이고, 개발·허가·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으로 최대 4700만 달러(약 613억원)을 추가로 받는다. 여기에 추가로 순매출액에 비례하는 경상기술료를 수령할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상업화 성공 이후 최초 출시일로부터 10년이다. 이후 양사 합의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다.
SK바이오팜은 지난 2019년 1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판매 승인을 받았다. 현지에선 '엑스코프리'라는 이름으로 제품을 판매 중이다.
관련기사
-
SK바이오팜, 1분기 영업손실 371억...기술료 기저효과
2022-05-12 10:43
-
SK바이오팜, 오픈이노베이션 확대…R&D 역량 극대화
2022-04-22 06:18
-
SK바이오팜 "올해 엑스코프리 미국 매출 1600억 목표"
2022-03-24 12:08
-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3상 승인...국내 진출 채비
2022-02-24 14:50
-
SK바이오팜, 작년 매출 16배↑...'신약 기술료 효과'
2022-02-08 10: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5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FDA 허가…4분기 미국 출시
- 6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7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8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출시…2350억원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