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셀, 방성윤 개발본부장 영입…"세포치료제 임상 강화"
- 김진구
- 2022-08-18 09:45: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NK세포·T세포·줄기세포 활용 치료제 글로벌 시장 진출 박차"
- AD
- 8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방성윤 신임 개발본부장은 서울대에서 학사·석사를 마치고 차의과학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글로벌 CRO기업 한국파렉셀에서 오퍼레이션 대표로 일했고, 이후 분당차병원 글로벌리서치 센터장 겸 교수로 재직했다. 최근까지 신약개발 바이오벤처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역임했다.
방성윤 개발본부장은 앞으로 GC셀의 세포치료제 임상 디자인과 개발 계획, 시장 진입 전략 수립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GC셀 관계자는 "NK세포와 T세포, 줄기세포 등 면역세포치료제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임상 및 R&D 전략 강화를 위해 해당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HK이노엔-GC셀, 차세대 세포치료제 개발 맞손
2022-07-04 09:33
-
GC셀, '고형암 CAR-T 치료제' CDMO 계약 체결
2022-05-11 09:55
-
GC셀, 1분기 영업익 전년비 876%↑…"역대 최대 실적"
2022-04-27 09:17
-
GC셀, 美 세포유전자 CDMO '바이오센트릭' 인수
2022-04-19 18:07
-
GC 관계사 아티바, MSD와 세포치료제 개발 계약 확장
2022-04-12 16:54
-
GC셀, 항암제 '이뮨셀엘씨' 첫 기술수출…인도 진출 예고
2022-01-04 09: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3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4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5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6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7약국 권리금 먼저 줬는데 임대차 무산…돌려받을 수 있을까
- 8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9치과용 항생제 '로도질정' 허가 취하…"대체 약제 충분"
- 10한미 폭로 제보자, '공익' 주장에도 남는 의문 '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