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포지오티닙', 위험성 보다 환자 혜택 더 커
- 노병철
- 2022-09-21 10:11:51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말기 폐암 환자에게는 다양한 치료 옵션 필요
- "스펙트럼과 함께 ODAC서 충분히 설명해 긍정적 결론 도출 노력"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포지오티닙은 현재까지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HER2 Exon20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에게 다양한 치료 옵션 중 하나로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는 혁신 치료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까지 보고된 이상반응들은 타 약제들에서도 나타나는 사례들로, 충분히 관리 가능할 뿐 아니라 포지오티닙이 환자들에게 주는 혜택(benefit)이 위험(risk)보다 분명히 큰 것으로 관측된다.
폐암은 타 암종에 비해 치사율이 높은 질환으로 반드시 환자들에게 다양한 치료 옵션이 제공돼야 한다는 것이 의료계의 중론이다.
기존 치료제에 반응이 없는 환자들에게 2차 또는 3차 치료제로서 투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맥 주사 방식이 아닌 경구용 제제여서 암 환자들에게 투약 편의성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도 포지오티닙의 유용성은 뚜렷하다.
한미약품은 "이같은 포지오티닙의 유용성에 대해 파트너사인 스펙트럼과 함께 ODAC에서 충분히 설명해 환자들을 위한 긍정적권고가 내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ODAC 논의 후 내려지는 권고 자체도 포지오티닙에 대한 FDA의 최종 승인 여부에 대한 구속력은 없으므로, FDA는 ODAC 권고를 포함한 모든 상황을 검토한 뒤처방의약품 신청자 수수료법(Prescription Drug User Fee Act, PDUFA)에 따라 오는 11월 24일까지 최종 허가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한미, 바이오신약 美 첫 입성...그 험난한 도전과 성공
2022-09-13 06:20
-
"한미 포지오티닙, 폐암 흔한 변이 환자에 100% 반응"
2022-09-06 12:10
-
한미, 2Q 매출·영업익 '쑥'…복합신약·중국법인 선전
2022-07-18 14:24
-
한미 "포지오티닙, 비소세포폐암 1차 평가변수 충족"
2022-03-08 09:16
-
FDA, 한미 '포지오티닙' 허가신청서 승인...심사절차 착수
2022-02-13 18:5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