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진양·환인 등 제약업계 하반기 채용 돌입
- 정새임
- 2022-10-12 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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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종근당·진양제약 등 국내 제약사가 개발·연구·생산·마케팅 등 각 부문에서 신입/경력직 채용을 공고했다. 제조·품질관리 약사도 활발히 모집 중이다.
제약바이오산업 직종 및 약사직종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는 관련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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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과 마케팅/관리는 서울 본사, 연구직은 경기 용인 연구소에서 근무한다. 생산공장은 충남 천안이다. 입사지원서는 13일 오후 11시 50분까지 종근당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서 작성 후 AI역량 검사를 거쳐 서류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후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진양제약도 하반기 각 부문별 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부문은 ▲영업마케팅(신입/경력) ▲허가관리(신입/경력) ▲사업개발(신입/경력) ▲경영지원(신입) ▲QA/QC(신입/경력)이다. 경력 지원 시 허가관리는 유관 경력 5년 이상, 사업개발은 3년 이상을 요한다. QA와 QC는 2~10년 경력자를 찾는다. QA/QC는 강원도 원주 공장에서 일하게 된다. 합격자 채용 시 접수를 마감하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셀트리온제약은 제조관리 약사와 R&D 인력을 뽑는다. 신입 혹은 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다. 관리약사 근무지는 충북 청주와 진천이다. R&D 부문은 합성신약 연구원을 채용하며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여야 한다. 경력의 경우 관련 경력 5년 이상을 요한다. 내년 1월까지 충북 청주에서 근무하며 2월 이후 인천 송도로 근무지가 변경될 예정이다.
공통 자격요건은 이달부터 정상근무 가능한 자, 토익 700점 이상 또는 이에 상응하는 기타 공인 외국어성적 보유자다. 접수기간은 별도로 없다.
환인제약은 영업과 마케팅에서 각각 신입 또는 경력직을 채용한다. 영업 근무지는 전국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까지다. 영업부문은 오는 24일 현장평가를 거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한국오츠카제약은 PMS를 담당할 CTM(Clinical Trial Manager) 지원자를 오는 16일까지 접수한다. 마켄코리아는 인천 서구 창고에서 근무할 QA 매니저 및 도매관리약사를 채용 중이다. QA 경력 5년 이상을 요한다. 대웅제약은 경기 화성 향남 혹은 충북 청주 오송에서 근무할 관리약사(신입/주니어경력/경력)를 각각 모집 중이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 GSK코리아는 RA 스페셜리스트와 LOC QUality 스페셜리스트를 계약직으로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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