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제약, 추석 맞아 지역사회에 쌀 2.7톤 전달
- 최다은 기자
- 2026-09-17 07: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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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한국프라임제약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국프라임제약은 전남 광주·나주와 전북 완주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다애공동체 등에 쌀 20kg 135포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달된 쌀은 총 2.7톤 규모다.
지원 대상은 전남 광주 나주 소재 사회복지법인 계산원과 광주 동구 동구노인종합복지관, 전북 완주군 봉동읍 다애공동체 등이다.
한국프라임제약은 명절을 계기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법인 계산원에는 매 명절마다 현금 1000만원을 기부하며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는 최근 약가제도 개편과 원가 부담, 의약품 공급망 변화 등 제약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김대익 한국프라임제약 회장은 "제약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한다는 기업의 책임은 변하지 않는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깨끗하고 올바른 마음으로 생명존중을 실천한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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