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약대 수도권 동문회장에 김명호 추대
- 정흥준
- 2022-11-19 21: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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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0회 정기총회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
- 김명호 "심부름꾼으로 봉사"...감사에 박정완·주경천·오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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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조선대 약대 수도권 동문회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제6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롭게 동문회를 이끌어 갈 회장을 선출했다.
또한 감사에는 박정완, 주경천, 오수영 약사가 동문 추천을 받아 선출됐다.
이날 김명호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동문회 총무위원으로 시작해 수석 부회장까지 지내며 지난 30여년간 수도권동문회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력을 다하여 왔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회장직을 맡아 수도권동문회가 모교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모교가 일류 대학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제는 비대면 행사가 아닌 본격적인 대면 행사를 통해 모든 동문들이 소통하고 참여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 동문회의 지도자가 아닌 동문들의 심부름꾼으로 시간과 열정을 다 바쳐 일하겠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불안한 시대, 불확실한 시대일수록 우리는 뭉쳐야 한다. 하나가 돼야 한다. 약사들이 뭉치고 하나 되는 가장 기본 조직이 동문회”라며 “신임 회장을 믿고 지지하며 친목과 화합의 하나 되는 동문회를 만들어야 한다. 회장직을 물러나지만 하나 되는 동문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광훈 대한약사회장과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도 참석해 3년 만에 열리는 대면 정기총회를 축하했다.
최 회장은 “조선대 약대 동문들이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 경기도약사회 등 약사단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 회장은 “민생 현안 해결사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동분서주 노력하고 있다. 3년 만에 열리는 대면 총회를 축하하며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영달 회장은 “그동안 동문회를 이끌어 온 한동원 회장이 고생을 많이 했다. 약사회를 위해 한약사 문제, 장기처방 문제, 약료 정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조선대 약대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기성환 조선대 약대 학장은 “올해 진로 세미나를 개최해 동문 선배들이 방문해 학생들과 좋은 시간을 가졌다. 실무실습 사이트도 확대했다. 광주광역시약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자문을 확대하고 있다. 동문들이 자긍심을 갖도록 가용 가능한 모든 협력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기 학장은 “통합6년제를 위해 우수교원의 확보, 국책사업 유치를 위해 애쓰고 있다. 선후배 동문들의 관심이 있어야 현실로 이뤄내며 새롭게 도약할 수 있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동문회는 올해 세입세출 예산안으로 3054만4662원을, 내년도 예산은 3446만1216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한 고재종 동문과 백제약품 김훈일 지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조선대 약대 최승연, 최은우, 백인경, 김종우 학생에게 20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기성환 조선대 약대 학장, 서동철 의약품정책연구소장, 박병인 이대약대 동문회장, 임은주 성균관대 약대 동문회장, 조영희 이대개국 동문회장, 김영희 덕성약대동문회장, 최홍진 구로구약사회장, 최용석 양천구약사회장과 동문회 자문위원과 지도위원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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