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희 "백절불굴로 한약사 문제·성분명처방 끝까지 간다"
- 김지은 기자
- 2026-01-05 15:32: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약사회, 2026년도 대한약사회·유관기관 임직원 시무식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이 새해에도 한약사 문제 해결과 성분명처방 도입에 매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약사회는 5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대한약사회와 유관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권영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백절불굴(百折不屈) 어떤 어려움에도 꺾이지 않는 기개로 약업 현장의 질서를 흔드는 비정상적이고 불법적인 행태를 바로잡고 한약사 문제 해결과 성분명 처방 제도화를 위해 끝까지 가겠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또 “모든 과업을 현실로 만드는 힘은 바로 여러분의 손끝에서 시작된다”면서 “여러분의 고충과 아픔을 먼저 살피고 움직이며 여러분의 든든한 창과 방패가 되겠다”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어 서울·경기도지부장들과 유관단체장의 인사말이 이어졌으며, 시무식에 이어 권영희 회장을 비롯한 참석한 임원들은 온라인으로 2026년도 약사 회원 신고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는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김종환 약사공론 사장, 유상준 약학정보원장, 김대진 의약품정책연구소장, 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과 대한약사회 부회장·상근임원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4약사회 "네트워크약국 확산 제동…약사법 통과 환영"
- 5동아,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전지현 모델 발탁
- 6박한슬 충북 약대 교수, ALS 치료제 개발 정부 과제 선정
- 7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8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 9플루토, 아토피 신약 2상 본격화…게임체인저 노린다
- 10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적합 사례…여의도성모병원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