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가, 야간 가짜 향정처방전 요주의
- 주경준
- 2002-07-01 14:49: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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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조 처방 접수 빈번...신분증 확인절차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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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이후 향정의약품을 처방한 것 처럼위조된 가짜 처방전 발생이 줄지 않고 있어 개국가의 세심한 주의가 요망된다.
강동구약은 최근 서울 관내 약국에 병원확인이 어려운 야간시간대 향정약품인 아티반 등이 처방된 것으로 위조된 가짜 처방이 발견됐다며 회원 약국에 신분증 확인 등을 통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발견된 가짜처방전은 요양기관 기호, 의사성명 등이 모두 일치하지만 처방내역이나 환자가 전혀없는 것으로 확인된 사례.
또 일반으로 처방돼 의보증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처방조제를 받도록 돼 있었다.
한편 이같은 야간시간대 향정 위조처방전 발견은 분업이후 2년간 5~6차례나 발견돼 정부차원에서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게 개국가의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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