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일, 이벤트경영 '명랑재치게임' 실시
- 김현정
- 2002-10-07 12:26: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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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목한 근무 분위기 조성…적극적·역동적 재원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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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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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의대 삼성제일병원 직원들이 역동적 분위기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벤트 경영 일환으로 최근 '명랑재치게임'을 실시했다.
테트리스, 윷놀이, 알까기, 스타크래프트 등 임직원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구성된 명랑재치게임은 점심시간과 일과 후 시간, 두차례에 걸쳐 근무특성에 맞게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병원은 예선과 결선 모두 대형스크린으로 중계하고 직원게시판을 통해 경기결과를 중계하는 등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펼쳤으며 이러한 병원의 노력에 추가경기를 배정하고 즉석으로 번외경기를 실시해야 할 정도로 임직원들은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이와함께 게임이 치뤄지는 대강당과 직원휴게 공간에는 휴가사진전을 개최,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했으며 각 게임의 우승자와 준우승자를 가려 상금을 수여했다.
경기에 참여한 의료정보개발팀 박성준 대리는 "평소 동료들과 같이 여가시간이라도 가지려면 약속 정하는 것부터 쉽지 않은 일이었는데 이렇게 병원에서 동료들과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너무 편리하다"고 이번 행사를 평했다.
심재욱 원장은 "매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직원들이야 말로 병원의 가장 큰 재산이자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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