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내 집같이 편안한 회사만들기' 총력
- 이지명
- 2002-10-07 14:52: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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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26주년 기념식 및 체육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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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대표 황우성)은 최근 창립 26주년을 맞아 여의도 한강둔치 국회운동장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황우성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1년간 회사 발전에 힘써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즐겁게 일하는 회사·내 집같이 편안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서울제약배 테니스대회를 시작으로 부문별 4개팀을 구성, 축구·족구·발야구·줄다리기·400m 계주 등 다채로운 경기들로 전직원이 화합의 장을 이뤘다.
대회 결과, 우승에 수도권 영업팀, 준우승에 관리개발팀을 비롯해 해외영업팀의 조용섭 차장 등 4명이 MVP를 수상했다.
한편 함께 진행된 우수사원에 대한 시상식에서는 15년 장기근속자에 영업부 이진성 부장외 1명, 10년 장기근속자에 영업부 황윤섭 차장외 15명, 우수사원 포상에 영업부 김영대 차장외 14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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