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약대, 2학기 수시모집 경쟁률 68.1:1
- 강신국
- 2002-10-14 11:53: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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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ㆍ 성대ㆍ서울대 등 12개 대학 원서접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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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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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현재 전국 12개 약학대의 2003년 2학기 수시모집이 마감된 가운데 중앙대 약대가 68.1:1로 12개 약대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각 대학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경희대 약대 43:1 ▲대구가톨릭대 22:1 ▲전남대 20.7:1 ▲성균관대 20.6:1로 나타났다.
이어 ▲영남대 약대는 14.8:1 ▲동덕여대 14:1 ▲숙명여대 13.7:1 ▲충북대 10.6:1 ▲이화여대 성적우수자 전형 10.2:1, 고교자 추천 8.2:1 ▲서울대 8.2:1 ▲부산대 1.5: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다수의 약학대학이 학교 평균경쟁률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의예과, 치의예과 등에 수험생이 몰리는 경향은 예년과 비슷했다.
한편 강원대, 경성대, 삼육대, 원광대, 우석대, 조선대 약대 등은 내달 중순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되고, 12월부터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 접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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