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충북, 생명공학 기술이전 협의
- 정시욱
- 2002-10-15 20:27: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사 경영진·충북지사 면담서 방안 모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바티스의 알렉산더 옛쳐 상임이사와 폴 헤링 박사는 15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이원종 충북지사를 만나 생명공학 발전을 위한 충북과 노바티스간 실질적 협력교류 방안을 협의했다.
이지사는 이 자리에서 "식약청과 국립보건원 등 보건의료기관은 물론 대학교와 연구소가 들어 설 오송생명과학단지는 세계적 신약개발기술을 보유한 노바티스의 훌륭한 기술파트너가 될 여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며 노바티스의 적극적 기술이전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알렉산더 옛처 상임이사는 "한국의 생명공학기술은 이미 선진국 수준에 근접해 있으며 이번 방문목적도 새로운 기술 프로젝트를 추진할 파트너를 물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혀 조만간 노바티스의 국내투자가 이뤄질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노바티스 경영진 일행은 이날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장을 찾아 전시관을 관람하고 특히 국내 생명공학·제약업체가 입주한 기업관에 큰 관심을 표명하며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