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약품, 츄잉연질정제 관련 미국특허
- 이지명
- 2002-10-18 15:43: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후 상품가치 극대화 신제품 개발 계획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삼아약품(대표 허억)은 최근 츄잉연질정제 관련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비타민 등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판톤텐산칼슘 및 미네랄 등의 활성성분과 비타민C를 유핵 또는 다층형태로 상호 분리 함유한 츄잉연질정제에 관한 것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총 1억원이 투자된 이번 특허를 통해 향후 비타민이 포함된 종합영양제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제품의 상품가치를 극대화시켜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