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분회, 시도협회장 단일후보내기로
- 이정석
- 2002-12-18 1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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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7일 총회서 표결...남상규-황치엽씨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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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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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 병원분회는 18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내년 1월 21일 치러지는 서울시도매협회 회장선거에 출마할 단일후보를 7일 정기총회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병원분회는 이날 이미 출마를 선언한 남상규씨(남신약품 대표)와 황치엽씨(대신약품 대표)간 단일화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정기총회서 회원들의 투표로 단일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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