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1일 1회 용법 AIDS신약 FDA 접수
- 윤의경
- 2002-12-31 14:22: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타자나비르, 프로테이즈 억제 작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는 미국 FDA에 AIDS 신약을 시판 승인을 위해 접수했다고 발표했다.
BMS가 신약접수한 약물은 아타자나비르(atazanavir). 상품명으로 즈리바다(Zrivada)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최종 임상 단계에 있는데 1일 1회 용법으로 시판승인을 받기 위해 신약접수한 최초의 프로테이즈 억제제가 됐다.
AIDS 환자가 직면하는 문제 중 하나는 매일 상당량의 약물을 자주 복용해야 한다는 점.
아타자나비르는 1일 1회 용법이기 때문에 승인되는 경우 환자들이 약물 복용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한편 지난 5월에는 유럽의약품평가청에 신약접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