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약품, "다우존팜 설립으로 제2창업"
- 최봉선
- 2003-01-06 10: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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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원 수련회...상무에 조승연 이사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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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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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약품(대표 김재수)은 4·5 양일간 제주도 한국콘도에서 시무식을 겸한 전직원 수련회를 갖고, 전년도 매출목표 160억 달성을 자축했다.
김재수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관계사인 다우존팜 설립과 신제품 모메존(Momezon) 출시 등으로 영업에 소홀했지만, 전직원들이 합심하여 목표를 달성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치하하고, "벤처기업인 다우존팜의 출범과 함께 생산과 유통을 갖춘 새로운 기업으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이날 조승연 이사를 상무이사로, 이진원 과장을 차장, 김형수 대리를 과장, 김소영 주임을 대리, 서동석 사원을 주임으로 각각 승진시키는 인사를 발표했다.
행사에서는 또 중앙대 고성권 박사가 '인삼의 이해 및 모메존의 전망', 중앙대 김일혁 박사 '제약산업의 현황과 다우존팜 창업', 서울대 이병국 교수 'GMP의 필요성', 다우존팜 이상준 공장장(前동아제약 공장장) '생산관리와 품질관리', 다우존팜 김신규 연구소장(前경희대 약대학장) '2003년 제품개발 계획' 등에 대한 강의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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