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1차 재고약 보상 개시
- 주경준
- 2003-01-23 11:41: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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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4일 21개 제약사 대상...보상약 5,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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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는 23, 24일 양일간 1차 재고약반품 보상을 실시한다.
이번 보상은 일반약과 현금으로 정산완료한 21개 제약사 보상분으로 반품총액은 6천1백만원이며 보상액은 5천 5백만원으로 반품액대비 정산액은 90% 선이다.
영등포구약은 총 2억 8천여만원 어치의 재고약을 취합, 반품거부분을 제외 2억 4천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반품 완료한바 있다.
이번 정산 제약사는 다음과 같다.
동국제약, 태평양제약, 중외제약, 메디텍제약, 한독약품, 롱프랑로라, 초당약품, 새한제약, 일성신약, 제일약품, 부광약품, 한국얀센, sk제약, 한국베링거인겔, 현대약품, 삼천당, 제일제당, 동화약품, 명인제약, 대웅제약, 안국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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