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개품목 내달부터 보험적용
- 김태형
- 2003-01-25 08: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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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25일 고시...'알마겔'등 17품목 보험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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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88개 제약사에서 생산하는 의약품 370품목이 내달 1일부터 보험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부광약품의 천식치료제 액시마정 등 88개사 370품목을 신규 등재하는 내용의 '약제 급여·비급여 목록 및 급여상한 금액표'를 25일자로 고시하고 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약사별로는 동구약품이 29품목으로 가장 많으며 한불제약 19품목, 중외제약과 한국유니온 18품목, 씨트리 11품목, 원진제약과 한국프라임 각 11품목 순이다.
복지부는 또한 유한양행의 알마겔에프정 등 약효동등성이 확보된 9개사 17품목 비급여 대상에서 삭제하고 보험약으로 새로 등재했다.
이와함께 최근 논란이 일고있는 한국노바티스의 '글리벡캅셀100mg'의 약값을 정당 1만7,862원에서 2만3,045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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