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도협, 성원미달로 총회무산
- 최봉선
- 2003-01-27 09:39: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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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명중 임원진 4명만 참석…집행부 신뢰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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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대전·충남지부가 성원미달로 총회가 무산되는 사태를 빚었다.
대전·충남지부는 24일 정오 대전 유성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키로 했으나 전체 회원사 21명중 송삼모 회장(대동약품 대표)을 비롯한 4명만이 참석, 성원이 되지 않아 총회일정을 도협 중앙회 총회 이후인 2월이나 3월에 재소집키로 했다.
지부는 이날 총회를 통해 회장단 및 임원진을 새롭게 선출할 예정이었다.
대전 및 충남도매업계의 이런 현상은 대다수 회원사들이 협회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며, 현 집행부가 회원사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한 것도 하나의 요인으로 지적됐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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