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의약분업 제도개선 토론회 마련
- 정시욱
- 2003-01-28 11:05: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약사회·시민단체 등 참여...건보재정 논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경실련이 분업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마련한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다음달 7일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층 강당에서 ‘국민건강을 위한 의약분업 제도개선 및 건강보험 재정안정대책’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대한약사회 관계자를 비롯해 대한의사협회, 병원협회,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먼저 김철환(인제의대 가정의학과, 경실련 보건의료위원) 교수가 ‘국민 입장에서의 의약분업 정상화 및 불편개선 방안’을 주제로 참석자들과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이어 김진현(인제대 보건행정학부,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 교수가 ‘국민 건강권 보장을 위한 건강보험 재정안정대책’을 발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