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후원, 서울시 약사대상 수상자 선정
- 이지명
- 2003-02-02 15:59: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병선, 문재빈, 박해영 꼽혀…오는 7일 시상식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이 후원하는 제10회 서울특별시 약사대상 수상자에 前 서울시약사회 강병선 감사와 대한약사회 문재빈 부회장, 대한약사회 박해영 여약사위원장이 최종 선정됐다.
서울특별시 약사대상은 1994년 서울시약사회와 중외제약이 공동 제정해 매년 약사회원의 권익신장 및 회 발전에 공헌한 인사 가운데 서울시약사회 윤리위원회 및 사무국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 수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7명이 수상자가 배출됐으며, 서울시약사회의 권위 있는 상으로 약계에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한편 동 시상식은 오는 2월 7일, 서초동 대한약사회관에서 개최되는 제49회 서울특별시약사회 정기총회 석상에서 개최된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