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발특위, 우수약국 인증제도 도입 검토
- 강신국
- 2003-02-02 17:02: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장기 과제로 추진...공청회 등 여론화 필요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약국에서 복약지도 강화와 전문적 처방검토 등 약제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GPP(Good Pharmacy Practice), 즉 우수약국 인증제도 도입이 검토되고 있다.
2일 약사제도발전특별위원회 전문위에 따르면 선진형 GPP도입은 일반약국에서 약제서비스의 질 향상 및 분업의 올바른 정착이 가능하고 복약지도 강화로 환자 알권리 증진이 가능해진다.
또한 GPP인증을 받은 약국은 홍보 및 수가 등 인센티브를 마련하는 등, 도입 활성화 방안도 논의 중이다.
특위 전문위 관계자는 “의무조항으로 할 것인가 권장사항으로 할 것인가에 의견이 분분해 공청회를 통한 여론화가 필요하다” 며 "특위 중장기 방안의 하나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