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충남 선도기업종료 표창받아
- 이지명
- 2003-02-03 12:29: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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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수출지원 등 3년간 급성장 밑거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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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연기군 노장농공단지에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유나이티드제약은 충남지역에서 유일하게 항암제 등 완제의약품을 수출하는 기업이라는 점을 평가받아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표창과 관련 강덕영 사장은 "충청남도가 해외전시회, 박람회 참가 등 수출 활성화 정책과 자금지원 등 도내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 IMF당시에도 회사가 급성장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나이티드제약은 경영실적 호전뿐 아니라 연기군내 소년 소녀 가장, 독거 노인들에게 꾸준히 선행을 베푸는 등 지역 친화적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충청남도는 고부가가치형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안정적 성장이 기대되는 중소기업 10개 업체를 99년에 충청남도 선도기업으로 지정해 도를 대표하는 핵심기업으로 육성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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