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음주, 약물남용원인 83% 차지
- 주경준
- 2003-02-04 11:1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호주 연방정부보고서...담배 60%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호주 연방정부는 흡연과 음주가 약문남용 문제원인의 83%를 차지한다는 보고서를 제시했다.
보고서는 1998~99년 사이 개인이나 사업체, 정부가 소비한 약물비용중 당배와 술비용이 83%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어린이의 간접흡연 등으로 인한 발생비용을 계산한 것으로 보건관리비용 및 사망 조사과정에서 간접흡연으로 인해 4천7백만 달러가 소요됐다고 보고됐다.
술의 경우 해와 득이 공존해 사망원인과 예방원인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의 약물비용 계산법은 약물로 인한 범죄, 보험부담, 암발생율, 병원입원일수, 교통사고 발생율, 사망률, 화재 생산성의 상실, 낮은 세입과 이에따른 고통등까지 비실질적인 부분까지 포함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