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EDI 요금차등제 수용거부 결정
- 주경준
- 2003-02-05 20:18: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T 제시안 미흡지적...요금협의 진행키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약사회는 KT가 제시한 EDI요금 차등제 시행방안에 대해 수용을 거부하고 추후 협상을 진행키로 했다.
약사회 정보통신위원회 4일 회의를 열어, 청구량에 따른 요금차등제를 골자로한 KT 제시안에 대해 검토한 결과, 인하요인 등 미미하다고 판단해 수용을 거부키로 하고 향후 협의를 통해 요금조정작업을 진행키로 했다.
한편 KT는 최근 청구량이 적은 약국의 경우 1만원 이하로 요금을 낮추는 대신 대량청구하는 약국은 상한 금액을 정해 일정부부 인상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8"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9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10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