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식 부산우정약품 사장 '홀인원'
- 최봉선
- 2003-02-05 18:24: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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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1일 부산아시아드CC 파인코스 6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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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사장은 지난달 31일 오전 7시30분 부산 아시아드 CC에서 최민일 회장을 비롯해 김상우 전무, 김병철 이사 등 임원들과 같이 라운딩, 파인코스 6번홀에서 티샷한 것이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 들어갔다는 것.
우정약품은 "올해에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나갈 징조로 여겨진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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