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2000 4.0 버전·원격AS 연내 개발 도입
- 주경준
- 2003-02-06 19: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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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통위, 발전 방향 및 주요 추진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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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정보통신위원회는 PM2000의 지속적인 보급과 발전을 위해 원격A/S제를 도입하고 안정성을 강화한 4.0버전을 개발·배포키로 했다.
또 빠른 시일내 타사 프로그램의 조제데이터 변환 유틸리티를 개발·배포, SW를 바꾸고자하는 회원들에 대한 편의를 제공토록 했다.
원격 AS와 관련, 프로그램개발사인 에이팜테크에서 실무작업을 추진하되 본회와 논의, 정보유출 등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 약국데이터의 이용 및 사용기준을 마련한 이후 원격 AS를 실시하도록 했다.
약사회 동의없이 무단으로 PM2000에 신용카드 조회기 영수증 출력기능을 연동시켜 약국을 대상으로 영리사업을 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위반문제에 대해 확인후 대응할 방침을 정했다.
아울러 약국에서 처방조제시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조제기록부를 전자문서로 인정해줄 것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하는 한편 동 자료가 전자문서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대한 유권해석을 의뢰, 그 결과에 따라 대처방안을 마련토록 했다.
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 사업과 관련해서는 KT가 제시한 협약 개정안에 대해 약사회의 입장을 전혀 고려치 않은데 유감을 표명하고 향후 운영협의회를 통해 수정·보완하기를 촉구했다.
이밖에 센스2000에 대해서는 개발·보급 중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히고 이러한 행위는 절대 용납될 수 없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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