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주력 13품목 매출 1,103억원 기록
- 이지명
- 2003-02-14 12:17: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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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레보 등 신제품 매출 52억원대 집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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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현대약품공업은 총 13개 주요 제품의 매출액이 1,103억원을 기록했으며, 최근 3년간 출시된 신제품 매출액은 52억여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주력 품목별 매출액 순위는 테놀민(199억여원), 리나치올(55억여원), 설포라제캅셀(32억여원), 제스트릴정(30억여원), 레보투스시럽(26억여원), 마이녹실(25억여원), 물파스(25억여원), 시노카(21억여원), 엘로톤정(19억여원), 버물리(19억여원) 등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미에로화이바(378억여원), 헬씨올리고(67억여원), 기타 의약품 및 식품(1,102억여원) 등도 전년대비 매출이 호조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최근 3년간 출시된 신제품 매출현황은 지난해 11월 기준 노레보정(17억여원), 제포정(12억여원), 노바스탄주(7억여원), 아메딘(7억여원), 에세리움크림(3억여원), 비플러스연고(1억여원)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ETC 품목으로 유소아 1차 선택피부질환 치료제와 3종의 H.R.T요법제, 녹내장치료제, 편두통치료제를, OTC 품목으로는 신세대 변비약, 복합위장약, 어린이 코막힘 개선제, 종합비타민제 등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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